다시 공부하는 Walrus 에어드랍 작업
요새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는 왈러스 다시 한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저는 원래도 왈러스 스테이킹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카이토에서 왈러스 리더보드가 갑자기 올라오게 되어 핫해진 것 같습니다.
눈에 들어왔을때 다시 점검도 해볼 겸 천천히 기록 하나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왈러스는 분산형 스토리지 프로토콜입니다.
Sui 체인에서 운용되고 있으며, 1차 에어드롭을 완료했습니다.

저도 운 좋게 1차 에어드롭을 받았는데, 당시 조건은 테스트넷 사용, 텔레그램 커뮤니티 지갑연결, galxe 퀘스트로 기억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많았는데 저는 이렇게 받은 걸로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2차 에어드롭이잖아요?

왈러스는 메인넷 이전에 4% 에어드롭을 해주었고 메인넷 이후 6%를 에어드랍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메인넷이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 나머지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가?

바로 Walrus Staking입니다. 현재 에포크 11로 2주마다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노드에 walrus 토큰을 스테이킹을 하여서 voting power를 얻는,,, 그냥 알트코인 스테이킹입니다.

이 계정은 에포크 10에 300개 정도 스테이킹을 해둔 계정입니다. 다른 특별한 작업이 나오지 않는 한 아마 2차 에어드롭은 에포크 or 스테이킹 수량 or 어떠한 노드에 스테이킹을 하였는가 이 정도로 나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한은 미정이지만 락업해제 일정을 보면 투자자가 내년 1월쯤 대량 락업이 해제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투자자의 평단이 0.4 정도로 알고 있는데 만약 이 가격보다 내려간다면 스테이킹을 해두고 조금 살려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하나 반대로 에어드롭 일정도 많이 밀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핫한 이유가 아무래도 카이토 리더보드에 올라가서 그런 건데 저 같은 에어드롭 파머는 조금 걱정이 됩니다. 에어드랍 물량이 카이토로 넘어가는 거 아닌가? 그러한 생각이 당연히 들거든요.

월러스가 감다 살인게 Wal 토큰은 카이토 리더보드 사용자에게 지갑 되지 않고 USD로 지급이 된다고 합니다. 카이토 뜨고 2시간 만에 바로 피드백을 해주었네요.

불안한 점은 이제 너무 확장을 하려 하지 않나 하는 점입니다. 메인넷 출시 이후 왈러스가 다양한 곳으로 확장을 하며 파트너십을 하고 있는데 결국 스토리지 프로토콜의 근본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프로젝트가 잘 나간 후 너무 큰 확장을 통해 분산이 되어버려 근본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보았기에 ai, 엔터, RWA, 게임 다양한 백본망을 구성하려고 하는 건 좋지만 너무 급하게 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Walrus Staking
stake-wal.wal.app
왈러스 스테이킹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결국 알트코인 스테이킹이라는 점을 꼭 상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트코인 스테이킹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게 저는 거의 없습니다. 왈러스가 해줄지, 가격은 언제나 주시하시기 바라며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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