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EVM, Liminal 분석
오늘 공부해 볼 프로젝트는 HyperEVM 체인 Dapp인 Liminal입니다.

하이퍼리퀴드 기반의 리미널은 델타뉴트럴 방식을 통해 간편하게 Defi를 접근하는 게 목표라 합니다.

그렇다면 델타뉴트럴이란 무엇인가? 포지션의 균형을 long과 short의 합이 0이 되게 하는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이라 합니다.

예를 들면 Hype x1 LONG을 델타 +1이라 칭하고, Hype X1 short을 델타 -이라 하여 이 두 개의 포지션은 0이 되어 델타가 Zero가 되는 것을 델타중립이라 합니다.

실제 저의 리미널 포지션입니다.
Hype와 Btc를 포지션으로 잡았는데 선물 1배 그리고 spot에서 현물을 사서 델타 0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30d APY는 10% 정도 나옵니다.

현재 에포크 1을 진행 중입니다. 기존 에포크 0은 초대만 가능했는데 아직 에포크 1이니 앞으로 얼마나 더 진행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기관모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첫 문단 마지막에 자신의 하이퍼리퀴드 계정을 사용해서 직접 실행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의 뜻은 하이퍼리퀴드 자체 에드작, Unit 자산 사용, 리미널 에어드롭까지 노려볼 수 있다는 이야기죠.
실제로 APY가 높지 않고 수수료도 떼어가기 때문에 델타뉴트럴 시스템으로 큰 수익을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다른 프로젝트 DEfi가 훨씬 APY가 높기에 에어드롭을 제외하면 큰 메리트는 없을 것 같네요.

수수료의 경우 순수익을 기록한 경우 총 펀딩 Pnl에 대한 10% 수수료를 가져갑니다.

최근 리미널의 모습을 보면 10000명의 예금자, 그리고 꾸준한 TVL 상승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기대가 되지만 현재 불장이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사람들의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을 것 같네요.
아직 초기인 점, 지금 사람들이 10000명이라고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지금 들어오지 않을 것 같다는 점, 리미널 자체 에어드롭과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롭, unit 에어드롭까지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하지만 너무 낮은 APY, 지금 다른 Defi에 비해 너무 낮으며 유닛, 하리 전부 에드작이 가능하다고는 하나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다. 계속 사고 팔고 하는게 아니라 포지션을 잡고 PNL만 가지고 가는것이기에 의미가 없어질 가능성도 있다.
결국 리미널 에드작이 메인이 될 것 같고 현재 계단식으로 조금씩 올라간다는 게 긍정적인 포인트라 생각.
저는 무조건 해야 한다? 이런 건 아닌 것 같고 그냥 평소 하던것 처럼 예치작으로 몇계정정도만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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