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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Project X 분석

Lay_B 2025. 8. 10.

오늘 분석해 볼 Dapp은 Project X입니다. Project X는 HyperEVM 체인의 DEX입니다.

 

 

ProjectX는 페이즈를 3개로 나눠서 빌드업을 하고 있네요.

먼저 HyperEVM DEX로 출발을 해서 EVM 체인의 어그리게이터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페이즈 3은 아직 미정이네요.

 

 

현재 성장속도를 본다면 정말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을 보입니다.

이전에 시작을 한 Hybra 보다 TVL이 3배 정도나 높네요.

valantis나 HyperSwap도 금방 따라잡을 걸로 보입니다.

 

 

ProjectX의 기여도는 포인트로 측정이 됩니다.

포인트의 경우 LP제공, trading으로 흔한 DEX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은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좋은 모습입니다.

포인트의 경우 1 million points가 24시간 동안 배분된다고 합니다.

 

 

TVL로만 계산을 해보면 현재 62M이고 하루에 1M 정도 포인트를 뿌린다고 하면 1 USD = 0.0167 포인트입니다.

역으로 본다면 1달러에 60달러 가치를 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트레이딩 포인트, 커뮤니티활동, 그리고 토큰 에어드롭 퍼센티지, 거래소 Fee 등을 제외하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DEX 에드작의 문제는 포인트 희석이 문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포인트는 희석이 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 외에 멀티플라이어 어떠한 LP를 제공하냐에 따라 배수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양이 있기에 여기서 User 수를 나누면 그 수는 점점 더 줄어들겠죠?

그렇다면 전략적으로 빠르게 선점 or 포인트 배수가 높은 걸 노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Rank에 따라 배율이 달라지는데 저 같은 소액 버는 해당이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PrjX의 모습을 보면 지금 많은 분들이 다음 예치작으로 생각하고 있는 theo 등 다양한 프로젝트 협력관계를 얻어 더욱 성장할 여력이 보입니다.

 

 

전략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먼저 APR을 고민해 볼 것 같습니다.

큰 금액을 예치를 할 경우 APR에서 오는 수익이 에어드롭 보다 높을 확률도 있습니다.

-> hype/usdt 페어

Hype 자체의 퍼포먼스가 더 기대된다. APR 보다 hype의 가격이 더 오를 거 같다

-> hype/hype계열 페어

안정성이 우선이 된다

-> 스테이블 페어

 

여기서 다른 프로젝트의 에어드롭을 생각을 해서 페어를 바꾸는 것입니다.

키네틱의 퍼포먼스가 기대가 되면서 hype의 가격이 더 우상향 할 것 같다

-> hype/khype

시장의 안정성이 의심이 된다. 하지만 theo의 퍼포먼스가 기대가 된다.

->USDT/thBILL

 

에어드롭 작업은 본인이 어떠한 루트를 만드냐에 따라 원하는 그림을 마음대로 그릴 수 있습니다.

ProjX는 저는 Khype도 가지고 가고 theo도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소액으로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