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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체인, kinetiq khype 분석

Lay_B 2025. 8. 15.

오늘 분석해 볼 Dapp은 kinetiq입니다.

키네틱은 하이퍼리퀴드 기반 LST 프로젝트입니다. HYPE를 스테이킹하고 kinetiqHYPE인 Khype를 받게 됩니다.

키네틱은 Kpoints라는 포인트로 에어드롭의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냅숏은 매주 화요일이고 매주 목요일에 포인트가 배포됩니다. 매주 800,000포인트를 받게 되며 분배방식은 kHype에 대한 온체인 활동입니다. 공식은 비공개라고 합니다.

Hype를 Khype로 스테이킹 후 출금은 8~9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유동성이 워낙 풍부해서 그냥 Dex 사이트에서 Hype와 khype를 Loss 없이 스왑이 가능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Staking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kHype 사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포인트가 거의 10토막이 났습니다. 4주 차 밖에 되지 않았지만 TVL과 user수가 너무 급증을 하였기에 앞으로의 채굴이 더욱 어려워질 것 같네요.

하이퍼 EVM DAPP 외에 팬들, 커브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1위로 1.3b이라는 TVL을 가지고 있으며, 정말 어마어마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정말 아쉬운 것은 팬들 YP로 초반에 빠르게 돌렸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결과론적이지만, 그러한 눈썰미를 기르기 위해 더욱 공부하고 다음에 이러한 기회가 있다면 빠르게 접근하고 싶네요.

현재를 본다면 유저수가 10K인데, 하이퍼리퀴드 작업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본다면 정말 많은 유저수라 생각하며 그 보다 눈에 띄는 건 성장속도인 것 같습니다.

최근동향으로는 확장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초기이지만 포인트 배분이 정말 비효율적이라는 점과 80만 포인트를 1만 명이 나누어 갖는다면 저는 100달러로 0.35 point를 받은 것임으로 앞으로 다른 전략을 짜지 않으면 힘들 것 같습니다.

포인트 공식이 비공 개라는 점, 단순 고래일 경우 준다?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khype에 대한 다양한 활동이 매주 다르게 스냅숏이 찍히고 있는 것 같은데 그에 따른 다각화로 접근을 한다면 적은 돈으로 효율을 볼 수 있는 방안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혼자서 찾아야 하는 부분이기에 진입장벽이 높을 거라 예상되네요.

그래도 앞도적인 성장력과 티어제도라는 것에 대해 다계정을 접근을 해보기는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만 명 유저라고 하는데 제가 13포인트로 6700등이니 소수에게 포인트가 모아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티어제를 챙겨줄 가능성도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모아보는 게 좋은 방향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