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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에드작, HyperBrick 분석

Lay_B 2025. 8. 14.

오늘 연구해 볼 HyperEVM 에드 작은 HyperBrick입니다.

HyperBrick은 하이퍼 EVM의 극초기 DEX 프로젝트입니다.

하이퍼브릭의 에어드롭 시스템은 포인트입니다.

브릭포인트는 DEX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Swap을 통해 지불한 수수료에 해당 토큰의 배수를 통해 브릭포인트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LP로도 얻을수 있습니다.

배지를 통해 부스트를 얻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냥 다 흔한 시스템이네요.

배지는 이런 식으로 나오네요.

Fee를 따로 클레임을 안 해도 되는 건 조금 편하네요.

TVL은 1.4M 정도 됩니다. 아주 초기입니다.

LP 시스템을 통해 포인트를 얻을 수가 있는데 배수가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344포인트를 얻었는데 2249등이네요. 

현재 프리시즌은 끝났고, 8월 8일부터 스택시즌이 진행 중입니다.

현재 트위터를 보니 열심히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신생 중에는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 가장 큰 단점은 배수입니다. 지금 LP를 제공하는데 어떠한 특정 상품만 배율이 너무 높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단순히 하이퍼브릭의 포인트만 얻겠다는 분들은 특정 LP에만 볼륨을 넣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전체적인 TVL이 고루 올라가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고루 성장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아마 이 배수를 프로젝트 측에서 임의로 바꿀 텐데 편차가 너무 큽니다. 그렇게 되면 격차가 더 벌어지고 유저를 더욱 끌어드릴 매력도가 떨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직 극 초기라는 점, 지금 브릭포인트를 많이 캘 수 있다면 선점할 수 있어서 적은 인풋으로 큰 아웃풋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배지 시스템이 제네시스처럼 초기에 주는 것을 보니 시즌마다 배지를 줄 확률도 있습니다. 오히려 소액으로 부스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일 것 같기도 합니다.

 

단점이라 한다면 특별한 점이 없는 DEX라는 것, 아직 공격적인 마게팅이나 눈에 띄는 UI, 특별한 혜택이나 확실한 토크노믹스나 본인만의 카드가 보이지 않네요. 아직 시작이니 그럴 수 있지만 경쟁자가 많은 하이퍼 EVM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저처럼 평범한 유저의 눈을 한번 더 보게 하는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초기니까 소액 LP 제공 조금씩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hyperbrick.xyz/point?ref=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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