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EVM, 하이퍼랜드 분석
오늘 기록해 볼 프로젝트는 하이퍼 EVM의 Dapp인 하이퍼랜드입니다.

하이퍼랜드는 하이퍼리퀴드 기반의 대출 프로토콜, DEFI DAPP입니다.

하이퍼랜드 암호화폐 대출에서 효율성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고, 현대식 은행 인프라로 구축되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그냥 흔한 목표입니다.

파트너 사로 브리지 계열, 그리고 최근 핫한 Theo등이 보입니다. EVM 계열 자산도 브릿지 해서 많이 넘길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이퍼랜드의 에드 작은 포인트시스템입니다. 3월 24일에 시작해서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포인트는 주단위로 지급되며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포인트 부스트의 경우 테스트넷 참가자 Hypio NFT 보유자 등이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60불 정도 넣은 계좌인데, 1주일에 1포인트 정도 들어옵니다. 등수는 18500등이네요. 데일리 보상이 있는데 요구조건은 최소 50달러 AND 최소 100포인트입니다.

자산을 단순히 Supply 했을 때 이율은 조금 아쉽습니다.

마켓을 운영하고 있는데, kHYPE 같은 경우 빌리는 캡이 전부 찼네요. 의미는 조금 없는 게 다른 자산 빌려서 Khype로 스왑 하면 되니 상관은 없어 보입니다.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웹된 HLP입니다. 이율이 조금 아쉽지만 hyperlend 채굴 시 스테이블 중에서는 다른 일반 자산을 Supply 하는 것보다는 좋은 선택지로 보입니다.

TVL은 현재 500M 정도입니다. 상당히 높은 TVL을 보유하고 있어서 초기 진입이 아니라 지금 진입이라면 조금 망설여집니다.

최근 활동으로는 눈에 띄는 활동은 없지만 DEFI 프로젝트답게 다양한 인프라 확장, 다양한 자산군 예치에 힘을 주고 있네요.
개인적인 생각
아쉬운 점은 포인트가 얼마나 분배되는지에 대한 기준, 정확히 계산되는 조건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이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과거 포인트에 대한 수정도 할 수 있다고 명시를 해두었기 때문에 조건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나중에는 투명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TVL 대비 포인트를 받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같은 100달러를 넣어두더라도 하이퍼랜드에서는 별로 받지 않으니 메리트가 조금 떨어진다 생각을 합니다.
긍정적인 점은 꾸준히 TVL를 높여 자산을 예치하게 한 프로젝트의 힘,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을 거라 생각을 하며 그래도 꾸준히 파밍이 되는 포인트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는 배율이나 배수, 매번 바뀌는데 오히려 이런 점에서 본다면 깔끔하다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티어제가 있다는 점에서 이것도 다계정을 살짝 노려볼만한 요소입니다. 저는 등수가 워낙 밑에 있지만 만약 티어로 나눈다면 그래도 조금의 혜택은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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