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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AI 에어드랍 참여 방법 | ICO와 Airdrop을 동시에 진행 중인 프로젝트

Lay_B 2025. 10. 7.

오늘 에어드롭 작업은 예치작입니다. 현재 예치작 중에 하잎이 가장 높다고 평가되는 USDAI인데, 이미 캡이 다 찬 상태이고 프리미엄 또한 붙어 있는 상태인데 어떻게 하면 그래도 에어드롭을 효율적으로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 한번 연구해 보고 전략적으로 접근해 보고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냥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항상 예치작의 기본입니다. 여기는 USDai 입니다.

매일 보던 느낌이라 간과하고 있지만 이러한 스테이블 자산들은 페깅이 중요한데, 요새는 많이 업그레이드돼서 페깅이 깨지거나 그런 일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에어드롭이겠죠. USDai는 조금 특이하게 ICO & airdrop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저도 이러한 구조는 처음 봤는데, 10% 에어드랍 할당에 그의 7%를 USDai POOL에 3%를 sUSDai POOL에 배치를 해두었습니다. 토큰세일을 통해 판매하는 코인은 TGE 즉시 클레임이고 airdrop 물량은 30일 LOCK period가 있습니다. USDai의 토큰 비율은 5 배수, airdrop은 2 배수 정도입니다. 어느 쪽이 더 이득일지 눈치싸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직관적이고 좋네요.

포인트 이름은 ALLO이고 다양한 Dapp에서 포인트 배수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별로 의미가 없는 게 어차피 에어드롭 & ICO는 독립적이기에 70%의 물량을 받으려면 USDai 30% 물량을 받으려면 sUSDai입니다. 단 sUSDai는 APY가 있고, 30일 뒤에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공짜로 받는 것이고, USDai는 토큰 세일이기에 밸류에 따른 토큰을 구매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TGE 당일 클레임이기에 이 정도 밸류면 저는 바이낸스는 갈 거 같고 한국거래소도 가능할 거라 생각하기에 ICO가 끌리기는 합니다.

ICO 참가를 하기 위해서는 KYC가 요구됩니다. 다계정은 힘들겠네요.

AirDrop은 다계정은 가능한데, 어차피 포인트에 비례할 거라 생각되기에 다계정에 베네핏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APY는 좋네요.

TVL은 505M인데 USDAI는 캡을 100M씩 늘리면서 진행했기에 계단식으로 오른 것입니다. 나머지는 다 파생상품으로 처음에 뿌려진 USDAI는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프리미엄이 상당히 많이 붙었습니다.

현재 USDai의 프리미엄은 4%, sUSDai의 프리미엄은 8%입니다. 이게 페깅이 깨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맞춰집니다. 그러면 내가 만약 sUSDai를 USDT로 구매를 했다면 USDai가 더 풀리는 순간 프리미엄은 맞춰지고 저는 8%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렇기에 지금 YT와 PT, LP의 효율을 따질 필요가 없는 게 8% 정도 손해면 APY로 커버가 안됩니다. 기간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들어간 사람들이야 마음 급하신 분들이 이 상품을 구매해 주고 APY를 유지해 주면서 수익을 보고 있겠지만 후발주자라면? 저는 이거 놓친 거라고 생각할 거 같아요.

하지만 기회는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Cap을 늘려주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USDAI도 100m 정도 캡을 늘려준다고 합니다. 아마 순식간에 찰 것 같은 게 일단 autoUSDai라고 하는 상품인데 이게 아비트럼 USDC로 들어가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30일 동안 25 배수의 allo를 준다고 하니 후발주자를 위한 상품?이라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하지만 ALLO에서 10배를 주던 오일러 상품 같은걸 3배 수로 내린다고 합니다. 원래 제가 소개해 드리고 싶은 게 오일러 10 배수 USDC였는데 이러면 100m cap이 풀캡이 되고 사람들에게 더 하잎으 붙는다면 프리미엄이 붙은 USDai가 더 비싸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USDai에 대한 캡이 늘어나는 효과는 볼것 같은데 어차피 캡은 꽉차 있으니 순간적으로 페깅이 떨어지면 USDai에 대한 pt or yt 상품을 노리고 계셨다면 그래도 조금 가격에 대한 프리미엄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uler에 USDC를 넣고 10 배수의 allo를 받는 방법이 있었는데 3배 수로 바뀌면서 더 usdai에 대한 수요가 몰릴 거 같네요. 그래도 페깅에 대한 이슈를 트위터에서 계속 이야기하고 있으니 프리미엄을 맞추기 위한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그때 프리미엄이 떨어지고 YT에 대한 새로운 상품이 나올 때 그때가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정리

저는 일단 10월 9일 새벽에 열어주는 autoUSDai 100M Cap에 들어가는 게 1차 목표입니다. 만약 이때 들어가지 못했다면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기준은 USDai의 프리미엄이 떨어지고 USDT와 페깅이 맞춰질 때, 그리고 YT 상품이 만기가 되어 새로운 상품이 나올 때 저는 그때 다시 분석을 해보고 들어갈 것 같습니다. TGE를 생각보다 빠르게 한다면 그냥 놓친 거라 생각을 하고 만약 기회를 준다면 ICO & airdrop 둘 다 적당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