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예치작 Perena, 시간 쓰는게 아깝다.
오늘 해볼 에어드롭 작업은 솔라나 계열 예치작인 Penera입니다. 플레그메트릭에서 괜찮은 수익이 난 후로 사람들이 다음 예치작 뭐 할까 할 때 페레 나를 많이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그때 살짝 발 담그긴 했는데, 지금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솔라나 체인에 인기도 많이 떨어지고 다른 메타가 오니 잠잠해지고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 같아서 한번 분석해 볼까? 그러한 마음에 한번 연구를 해보고 괜찮은 상품이 있으면 에드작도 동시에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은 안 할 듯)

페레 나는 솔라나 계열 디파이 프로토콜로 USD*이라는 상품을 제시하여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하려고 합니다.

여타 디파이 프로토콜처럼 은행역할을 하려고 하는데 옵션은 거의 없습니다.

페레니의 포인트는 꽃잎이라고 합니다. 이 페이탈을 LP를 통해 획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파트너사는 Rate-X와 Exponent라고 합니다.

현재 페레니의 TVL은 6M 입니다. 작년 12월 부터 작업을 했는데 5월 까지 피크를 찍더니 이 친구들이 전혀 일을 안하더라고요. 저도 잊고 살고 있었는데 이정도인줄을 몰랐습니다. 현재 30M -> 6M으로 수직 하강했습니다. 디파이 프로토콜은 TVL을 어떻게든 올리는게 중요합니다. 결국 은행이라고 계속 설명드렸는데 은행이 돈을 벌고 다양한 확장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예치금, 자기들이 굴릴수 있는 자본주의의 기본이 되는 기반을 갖춰야 하는데 한번 꺽이면 디파이프로토콜은 다시 살아나기 힘들죠.

페레나의 투자사는 이렇게 많습니다. 그중 바이낸스랩스도 붙어있어서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사실 투자사가 전부는 아니어서 저는 파낸 알파 정도는 가더라도 이게 대박이 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RateX에서 상품을 확인해 봤습니다. Exponent는 취급도 하지 않네요. 그래도 YT 효율 한번 계산해 볼까요.

YT 배율 30 배수, 만기일 82일입니다.

이율은 10.19%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100불을 투자했을 경우 3040 달러로 10.19% 이자를 받는 것입니다. 하루 0.89 달러 정도 이자가 나오네요. 70달러 정도로 Loss율은 30% 정도이고 하루 포인트는 3000포인트 정도입니다. 하지만 포인트작이 10개월 정도 지속이 되고 있는데 포인트에 대한 효율은 엉망이겠죠.

저는 시즌0, 프리시즌에 참여를 했고 아직도 시즌1이네요. 그리고 배지플레이까지 조합이 영 그렇네요. 저는 다른 영상에서 페레나 한번 해볼까 했었는데 이거 하면 안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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