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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에어드랍 작업 (HyperEVM 이중 파밍)

Lay_B 2025. 10. 16.

오늘 해볼 에드 작은 RWA 예치작인 Theo입니다.

theo 같은 경우 프라이빗 시즌이 지나고 thbill을 앞세운 플랫폼으로 론칭 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는데, 최근 국내에서는 상당히 핫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며칠 전 AMA에서 TGE가 얼마 안 남았다고 얘기를 했는데 관련해서 막차로 포인트 파밍을 할 경우 어떻게 할 때 효과적일까 다른 방법이 없을까? 아니면 안 할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에드작 작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laybrootbook.tistory.com/22

 

HyperEVM, THEO 프로젝트 에어드랍 공부

오늘 하이퍼 EVM 디파이 프로토콜은 theo입니다. 단순 예치작인데 상당히 핫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하이퍼 EVM에 온보딩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사전에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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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관련된 글은 제 이전 블로그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작업 바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Theo는 현재 시즌2입니다. 시즌1은 프라이빗 하게 운영이 되었고, 저도 한 3월 정도부터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워낙 소액이라 그런지 시즌1에 대한 포인트는 주지 않더라고요. 아쉽습니다.

Week1은 8월 8일에 시작을 해서 현재 Week10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4~6주 뒤 TGE라고 했는데 믿을 수는 없지만 YT 만기일도 동일하고 아마 6주 차에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Theo는 8월에 본격적으로 나와서 사람들이 그때부터 알고 계시겠지만 상당히 오래 빌드업을 한 프로젝트입니다.

포인트의 경우 저는 이전에 소액으로 1주 차부터 참여했는데, 같은 금액으로도 포인트가 많이 줄고 있는데 이는 포인트에 대한 비율이 동일하다는 뜻과 TVL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포인트 파밍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긍정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죠.

Theo에 대한 포인트는 thbill을 사용해서 DEX & money markets에서 포인트 파밍이 가능합니다.

체인은 ETH & ARB & hyperEVM에서 작업이 가능하고, Uniswap에서는 1.5배의 포인트 배수를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Dapp에서는 히든으로 배수가 없다는 뜻과 동일하겠죠?

그렇다면 Pendle_YT가 바로 불리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예치작의 경우 YT가 효율이 좋은 이유는 YT로 인해서 원금이 뻥튀기가 되는데 여기에 자체 배수까지 곱하기 때문인데 이 부분에서는 THEO의 효율이 안 좋다고 직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한번 들어가 봐야죠.

머니마켓의 경우 그냥 예치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DEX는 LP와 Swap을 통해 포인트를 파밍 하겠지만 디파이프로토콜은 단순 예치로 포인트를 파밍 합니다. 두 개 다 장단점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은 머니마켓에서 풍차를 돌리는 것을 선호합니다.

 

저는 하이퍼 EVM 예치작을 선호하기에 지금 나열되어 있는 예치작 중 코인이 발행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THbill을 이중파밍하면 좋지 않을까? 이전에도 그렇게 하고 있었지만 이번 영상에서도 제 포인트는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TGE를 한 프로젝트가 몇 개 있기에 그 프로젝트는 제외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hyperEVM에서 파밍이 가능한 프로젝트는 ProjectX, hyperSwap, ultrasolid, upheavel, hypercore, liminal입니다.

이 중에 HyperSwap과 upheavel는 끝났습니다. hyperswap은 곧 TGE 예정이고 upheavel은 UPHL으로 상장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남은 projectX, ultraSolid, liminal인데 hypercore는 하이퍼리퀴드 PerPdex 사이트입니다. 그냥 코어라고 불러요.

3가지 중 밸류가 가장 좋은 프로젝트는 리미널입니다.

가장 신생은 울트라솔리드입니다.

무난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X입니다.

3가지 Dapp 전부 색깔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리미널을 추천드립니다.

 리미널의 경우 델타중립 시스템으로 1배 롱과 1배 숏으로 중립을 유지하며 APY만 먹는 시스템인데 수익률은 거의 제로이지만 다양한 자산을 운영할 수 있으며, 위험성이 적다는 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현재 Thbill은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PASS를 해야겠죠.

 

프로젝트 X의 경우 현재 TVL이 100M 정도이고 울트라솔리드는 8M입니다. 10배가 넘게 차이가 나는데 그만큼 에어드롭 입장에서는 포인트는 울트라솔리드가 많이 줄 것이고, 토큰 가격은 프로젝트 X가 좋을 것이고 고민이 됩니다. 그냥 반반 넣으셔도 되고, 저 같은 경우 옮겨다니기도 합니다. 프로젝트하다가 시즌 적당히 끝나면 울트라솔리드로 넘어가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전략적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다.

저는 둘 다 하기는 했습니다. 저는 HyperEVM에 나오는 신생 Dapp은 일단 들어가고 옮겨 다니거든요.

 

그러면 일단 DEX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는 PrjX & US입니다. 둘 다 LP 제공으로 thbill - usdt pair를 사용해서 포인트 파밍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시 머니마켓으로 가서 확인을 해보면 HypurrFI, hyperdrive, Felix, hyperbeat가 있습니다. 이 중 TGE를 한 프로젝트는 아직 없습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 4개를 전부 했는데 현재 파밍 효율이 다 안 좋습니다. 나온 지가 조금 된 친구들이어서 안 좋은데 이 중에 밸류가 가장 좋은 프로젝트는 Felix입니다. 하지만 포인트는 정말 극악으로 쌓이고 오래전에 프라이빗 시즌으로 고래들이 많이 참가를 해서 앞으로도 포인트 파밍은 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 HypurrFi & hyperDrive & hyperbeat가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hyperbeat를 선호했는데 (이유는 포인트 발행량이 정해져 있음) 이더파이랑 새로운 리스테이킹 하이퍼를 만들고 하트를 뿌린 후 오히려 더 안 뿌리게 되었습니다.

 

hyperdrive의 경우 TVL이 급격히 줄었는데 hyper의 가격하락을 포함해도 너무 떨어졌습니다. 해킹이슈가 있기 전부터 떨어지고 있었기에 저는 한번 털린 곳은 조금 찝찝하기에 hyperdrive는 배제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hyperbeat와 hypurrfi가 남는데 hyperbeat는 지금 들어가기에는 TVL도 높고 포인트도 많이 뿌린 상태입니다. 그러면 만만한 게 hypurrFI입니다.

 

오랜만에 생태계를 한번 들여다보니 THEO를 파밍 할만한 곳은 ProjX & hypurrFI가 적당하다 생각이 듭니다. TVL도 준수하고 TGE도 아직 적당히 남았기에 이 두 가지 프로토콜로 Thbill을 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업 영상은 유튜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번외

 

thbill - YT 상품인데 안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APY 같은 경우 14%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허당입니다. 왜냐하면 연이율에 우리가 받을 포인트를 포함해 버려요. 그래서 실제 APY가 아닙니다. 만약 실제 APY를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우측 하단에 Earn - 69% 보이죠. 이걸로 역산하시면 됩니다.

 

내가 100달러로 THbill을 구매했을 때 확인할 것

1. 프리미엄 -> 먼저 우측에 1을 찍어보시고 아래에 금액이 나오는데 1.01 이잖아요? 그러면 1% 프리미엄이 붙은 거예요.

프리미엄이라고 하면 그냥 귀하다고 보시면 돼요 수요가 적기에 이 자산이 귀해진 거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2. 배율 1을 넣고 64배가 뜨죠? 그러면 일단 효율은 64배라는 뜻입니다.

3. 만기일 41일 정도 남았습니다. 보통 120일 만기일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건 어차피 상품입니다. 상품은 파는 사람 마음대로죠? 그렇기에 만기일은 고정이니까 YT도 초기에 선점하는 게 좋습니다. 이 상품이 만기가 되면? 다른 상품이 나오겠죠?

4. 우측 하단 Earn -> -69%라는 뜻은 31%가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즉, 내가 100달러를 넣고 31달러를 이자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굳이 APY를 확인할 필요는 없는데 어차피 매일 바뀝니다. 그렇기에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고 적당히 타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5. 해당 프로젝트의 포인트 배율, 멀티플라이어를 확인해야 하는데 THEO - 1배입니다. 다른 프로젝트는 몇 배수인 거 많이 보셨죠? 결국 다른 사람과 포인트를 나눠먹기 식인데 N으로 나눴을 때 우리는 원금도 잃는데 포인트가 생각보다 적게 들어온다? 그러면 효율이 안 좋은 것입니다.

 

저는 thbill의 YT는 굴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배수가 없고 이율이 낮고 만기일도 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막판에 사람들이 올 가능성이 높아서 YT의 수요가 오를 수도 있는데 이미 조금 오른 것 같아요. 그렇기에 THEO를 안 하거나 아니면 그냥 하이퍼 EVM DAPP 이중파밍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상품은 일단 초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조건 몇 가지를 추가해 볼게요.

1. 초기에 DAPP의 포인트 파밍 최적 -> 사람이 적기에 그만큼 포인트가 정말 많이 들어옴 ex) Khype

2. 만기일이 100일 이상

3. 원금의 80%가 APY로 돌아오는 경우.

4. 배수는 20 배수 정도

 

저는 이러한 조건이면 YT 굴리고, 만약 이 프로젝트가 잘 될 경우 YT도 결국 상품이거든요? 그렇기에 더 비싸게 뒷사람한테 팔 수가 있습니다. 저희는 이자도 받고 포인트도 받고 원금도 회수하고 그러한 경우도 생각할 수가 있어요.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걸 추천드립니다.

관련된 HyperEVM글은 제가 많이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