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예치작 잊혀진 Hylo 에어드랍 작업
오늘 해볼 작업은 솔라나 예치작입니다. 솔스티스를 쓰다가 문뜩 떠올라서 이전에 해두었지만 리마인드 할 겸 공부도 할 겸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일로는 솔라나 계열 디파이프로토콜 입니다. 요새 내러티브가 디파이프로토콜인 만큼 이전에 해두었던 디파이프로토콜은 점검하고 있는데 하일로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없어서 저는 이쪽 한번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일로는 1년 정도 넘은것 같아요. 빌딩 한 지 오래된 프로젝트이고 약간 거북이처럼 일을 하기에 조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 같은 시기라면 혹시? 하는 마음에 확인을 해봤는데 여전하더군요. 하일로는 포인트작으로 XP를 기반으로 합니다. 현재 시즌0이고, 이전에 프라이빗베타를 진행했었는데, 저는 프라이빗베타 조금 참여하고 까먹오 있었는데 아직도 시즌0이어서 놀랐습니다.

베타 스냅샷을 통해 20% 정도 부스트 빼고는 자산에 따른 멀티플라이어만 구분해 두었습니다.

스테이블 자산은 hyUSD입니다. 이 스테이블이 기준이 되고 스테이킹을 할 겨우 sHYUSD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hysol를 가지고 있지만 xSOL을 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 예전 계정인데 부스트 많이 받고 있네요. 이 계정 키워야 할 거 같습니다. 2만 포인트로 15000등 정도입니다. 2만 포인트 정도는 금방 채울 수 있기에 사람들이 많이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스트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중에 xSOL이 확실히 눈에 띄네요.

rateX에 yt 전략이 바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예를 들어 xSOL 1달러 = 20P인데 배율이 15배 정도입니다. 1달러로 하루 300P, 100달러로 하루 30000P 정도 채굴이 가능합니다. 만기일이 53일 정도 남았으니 150만 정도 채굴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xSOL의 유동성이랑 SOL 변동성까지 합치면 이 자산은 가루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포인트만 채굴을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리스크는 있지만 에어드롭 입장에서만 본다면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저는 100달러 미만의 금액으로 어느 정도 랭킹에만 드는 그러한 다계정 전략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sHYUSD yt 상품이 있었다면 고민하지 않고 들어갔을 것 같은데 YT 상품은 없더라고요. 아쉽지만 그냥 포인트에만 집중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작업은 제 영상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저는 개인적으로 오픈에덴도 YT를 했었는데 너무 소액으로 하고 만기기간도 짧다 보니 제대로 채굴을 하지 못해 에어드롭을 정말 적게 받았습니다. 그러한 경우도 있기에 YT 정말 별로인 상품이니 꼭 DYOR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본 계정은 스테이블로 채울 예정이고 PT 이율 높은 상품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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