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들패드 프리세일 MMT 핵심 정리: 참여 방법과 전략

Lay_B 2025. 10. 10.

오늘 해볼 작업은 비들 패드 프리세일입니다. 이번 프리세일은 모멘텀으로 이미 많은 분들이 작업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TGE를 하면 프로젝트의 본 에어드롭이 메인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되는 게 NFT 토큰 할당 + 프리 세일 + 거래소 런치패드 + 야핑인데, 이 추가되는 옵션은 프로젝트에서 원하는 대로 할당을 하기에 어디에 집중을 하는가에 따라 에어드롭의 아웃풋이 확연히 다르게 됩니다.

 

누군가는 얍핑으로 프로젝트를 홍보해서 많이 벌 수도 있고, NFT에 집중을 해서 벌 수도 있고, 거래소 런치풀만 노리고 계시는 분들도 있고, 지금처럼 프리세일로 노리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래도 메인은 본 프로젝트의 에어드롭이죠. 이때 프로젝트가 어떻게 초기 할당을 하냐에 따라 아웃풋은 다르게 되는데, 요새는 본 에어드롭이 조금 별로인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어떨대는 야핑이 훨씬 좋고, 어떨 때는 프리세일이 더 좋고 하는데 이걸 저희가 집중해서 할 수는 있지만 얼마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물어봐도 대답조차 할 수가 있을까요? 그러면 이 부분은 배제하고 저희는 그냥 할 수 있는 거 다 하자. 이러한 접근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비들패드의 MMT 프리세일 공지를 한번 분석해 보고 어떠한 전략적 접근이 가능할지 프리세일 부분만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멘텀은 SUI 체인의 DEX 입니다. 모멘텀을 모르셔도 프리세일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총 커뮤니티 제공 금액은 450만달러 입니다. 

여기서 1단계와 2단계로 나누어 지는데 1단계는 250M의 가격으로 토큰을 사는 것입니다. 계산은 간단한데 보통 10억 개 아니면 100억 개 발행합니다. 만약 1B를 찍게 될 경우 총발행량이 10억 개다 그러면 코인 가격은 1달러가 되는데, 모멘텀이 1B를 찍는다면 저희는 0.25달러로 코인을 사고 4배의 수익을 보게 됩니다. 2단계의 경우면 0.35달러로 코인을 사게 되고 1b를 찍게 된다면 3배 조금 안 되는 수익을 보게 됩니다. 일단 여기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1단계의 조건 MMT LP 3천달러 이상(스냅숏 10월 25일 오전 2시 UTC) + 시발 방지 테스트

2단계의 조건 KYC만 통과하면 됨.

참여 조건은 KYC를 하고 X 계정 인증, 그리고 MMT와 비들 패드 팔로우, Discord 가입.

만약 시빌, 봇 파밍 활동을 할 경우 포지션에 관계 없이 자격 상실.

KYC 구간은 10월 22일 오전 10시 UTC ~ 10월 25일 오전 2시 UTC, 한국시간으로 10월 22일 오후 19시 ~ 10월 25일 오전 11시로 보시면 됩니다.

구독 기간= KYC 기간 으로 동일합니다. 비들 패드는 KYC를 비리하는 게 불가능하기에 아마 KYC가 몰릴가능성이 있으니 보시면 바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월 27일 오전 10시(UTC)니까 저녁 7시에 구독이 되면 할당량이 나오게 됩니다. 10월 28일 오전 10시(UTC) 까지 할당된 CAP만큼 넣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본인에게 할당된 캡이 다 다른데 MMT LP size에 따라 할당CAP이 다릅니다. 만약 모멘텀 LP 포지션이 없다면 2000달러, 3000불 이상이면 3000달러 그다음은 5만 달러인데 할당량은 4000입니다. 이거는 견적이 나오죠?

이전 Wagmi 1~2 c참여자는 티어에 따른 더 큰 할당량을 받게 됩니다. 이전에 모멘텀 에어드롭을 일찍 하신 분들을 위한 베네핏인데 사실 별로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왜냐 하면 1 티어에 1만인데, LP 20만을 넣어버리면 1만 CAP을 받습니다. 만약 티어가 높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큰돈을 넣었기에 티어가 높은 것인데 거기서 10만 LP로 2 티어를 받았다. 원래는 7천인데 그냥 8천 주는 겁니다.

여기를 노려야 할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우선할당입니다. 이 커뮤니티의 제공의 최대 30% 이까 30% 이하일수도 있지만 어쨌든 30%라고 한다면, 정말 정말 큰 물량입니다. 조건은 커뮤니티 활동인데, MMT를 트위터 이름에 넣고 소셜 미디어 게시물, 비디오, 기사를 써야 합니다.

내용은 MMT 사명, 주요 성과, 그리고 네이티브 SUI 자산의 거래, 스테이킹 및 수익률 최적화에 대한 MMT의 역할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주로 정리하는 약간 딥한 내용의 글을 원하는 것 같아요. 지금의 야핑 보다는요. 독창적으로 써야 하며 표절, AI 기반, 불펌은 안된다고 합니다.

기간은 2025년 10월 15일 오전 10시 UTC ~ 2025년 10월 22일 오전 9시 59분 UTC까지 이 페이지의 팀 콘텐츠를 제출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승인된 콘텐츠 제작자는 기여 한도가 늘어나는데 우선 할당량은 최소 150달 이상이고 초과 구독이 발생하더라도 기여 한도가 희석되지 않는다 = 그냥 희석되지 않은 물량은 다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할당량은 참여자마다 다르다.

계산 규칙은 총 450만 달러를 기준, 뭐 이상한 거 하면 다환불처리한다고 합니다. 결제는 10월 31일 오전 10시 UTC에 마무리.

수수료가 늘었네요. 3.5% 청구 수수료 적용..

 

전략적 생각

 

일단 보자마다 3000불 다계정? 이 생각밖에 안 드는 시스템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까? 저는 1 계정이라도 참여를 하신다면 3000불을 모멘텀 LP에 제공을 합니다 10월 25일 오전 2시 UTC에 스냅숏이 찍히겠죠. 그런 다음에 10월 27일 오전 10시 UTC에 CAP이 정해집니다. 그러면 스냅숏을 찍고 바로 빼면 혹시 모르니 이 할당량이 정해졌을 때 모멘텀 LP에 있는 금액 그대로 비들 패드에 입금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3000불인데 얼마나 할당될까?

얼마나 할당될지는 비례배분이라면 OK인데 오퍼링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하신 분들에게 30% 물량이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배제하고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레이어 -> 사하라 -> 롬바드 -> 팔콘 타깃금액은 다르지만 청약률이 기하급수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MMT라면 5000%를 찍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5000%라고 가정을 하고 계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 금액이 4.5M인데 실제로 225M 이 모였다고 가정을 하면 간단하게 2% 정도 저희에게 할당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만약 3000달러를 넣게 되었으면 60달러의 MMT를 얻게 됩니다.

그렇다면 너무 적은데 250M의 가치로 사나 350M의 가치로 사나 비슷하지 않은가? 이것도 계산을 해보면 됩니다.

만약 모멘텀 LP를 제공하지 않고 2000불이 맥시멈인데 A라는 사람은 2000불로만 모멘텀 작업을 했고 B라는 사람은 3000불로 했습니다.(LP제공)

 

1. A는 350M의 가치의 MMT 40불, B는 250M의 가치 MMT 60불 정도의 코인을 받습니다.

2. MMT의 총발행량은 10억 개라 가정, 1B를 찍었다고 가정.

3. A는 0.35달러에 MMT를 40불 정도를 산 것이고, B는 0.25달러에 MMT를 60불 산 것입니다.

4. A는 40/0.35 = 114개, B는 60/0.25= 240개

5. A의 수익률은 114달러 - 40불 = 74 달러, B의 수익률은 240달러 - 60불 = 180불 정도 수익을 받게 됩니다.

 

이 밸류 차이에 대한 기댓값은 사람들이 얼마를 청약하냐 얼마나 받냐에 따라 다르고 1B 이상을 찍었을 경우 더욱 크게 체감이 되실 겁니다. 적은 금액 아니냐? 100불 차이 정도면 저는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조건을 뺐는데, 모금 금액의 30%를 커뮤니티에 할당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4.5M의 3.15M 정도의 가치로 저희가 계산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러면 지금 수익률의 30%를 더 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모멘텀 정말 소문난 잔치이기는 하지만 먹거리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략적으로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하는가? 

 

저는 3000불 다계정이 가장 효율이 좋을 것 같습니다. 250M 토큰을 사야 하는 게 1순위, 그리고 CAP을 늘리는 게 2순위인데 CAP은 본인의 유동성에 따라 다르기에 저는 3000불 다음인 5만 불? 여기는 갭이 너무 큰것 같고 수로 보더라도 효율이 많이 떨어지죠? 간단하게 계산을 해본다면 3000불 3개정이면 할당량 9000달러 인데, 5만불 1개면 4천 불이 끝입니다. 물론 다계정에 대한 여건은 조금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비들 패드에서 잡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일 좋은 건 희석되지 않은 물량을 받는 것입니다. 최소 150불 할당을 해주는데 이게 5000% 이상 커밋이 될 경우 보다 2.5배를 더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희석되지 않은 물량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글에 대한 조건은 위에 공지사항에 적혀 있기는 한데, 제가 이전에 롬바드는 그냥 대충 써서 양으로 밀어붙였는데 많이 주었다가, 팔콘은 대충 써서 양으로 밀어 붙였는데 아무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제대로 된 글을 써서 하루에 하나씩 올리는 방향으로 비들 패드에서 제시한 조건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싶고, 이것도 결국 야핑이라 다른 분들이 유리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 저는 한번 콘텐츠 만들어서 제출해 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결론은 3000불 모멘텀에 넣어서 스냅숏 찍고 그 금액 그래도 비들 패드에 넣는 게 가장 적은 돈으로 가장 큰 아웃풋을 내는 루트로 보입니다. 다계정이 가능하다면 더 좋겠고, 저는 VPN을 써서 해봤는데 아직까지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그 외에 특별히 무언가를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금액이고, 결국 커뮤니티 할당량이 크기에 그쪽을 노리는 게 좋아 보입니다.

불안한 점은 모멘텀의 유동성인데, 제가 알기로는 OKX 크립토피아, 비들 패드, NFT, 자체 에어드롭, 야핑 그리고 다른 거래소 상장 FEE가 있을 텐데 여기저기 너무 분산이 많이 되어서 진짜 대박이 날까? 어디 하나는 꽝이긴 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에는 이전보다 궁금하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하는 게 맞으니 세일가도 싸고, 사람도 많이 몰리겠지만 그래도 수익이 날 확률은 높으니까 공짜로 받아서 파는 걸로 하면 괜찮겠죠.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