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hena 생태계 Strata 에어드랍 작업

Lay_B 2025. 10. 7.

오늘 해볼 에드 작은 이더리움 체인 예치작입니다.

스트라타는 에테나 기반 USDe로 구조화된 상품을 제시하는 프로토콜입니다.

Strata를 통해 srUSDe & jrUSDe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데 srUSDe는 Yield만 파밍이 가능하고 jrUSDe는 Yied + Risk 변동성까지 이득을 챙기는 상품입니다. 그냥 채권과 주식 그런 느낌이기도 합니다.

뭐 그런 프로젝트이고 중요한 건 에어드롭이죠.

스트라타는 포인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즌으로 7월 말에 시작해서 현재 10월 초인데 3개월만 진행한다고 했으니 조만간 다음 액션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 3개월 동안 TVL은 320M 정도로 상당히 순항 중이고 유저는 10000명 정도가 있습니다.

USDe -> pUSDe를 민팅할수가 있습니다.

이 pUSDe로 다양한 프로토콜에서 파밍이 가능합니다. 스트라타 포인트 배율이 있고, 이더나 배율, 그리고 이더리얼까지 포인트를 줍니다. 이더리얼은 1배이기에 거의 의미가 없네요.

TVL 초기에 비해 급증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시즌 막바지 이기도 하고, 포인트에 대한 맥시멈이 없기에 지금 채굴해도 충분히 역전이 가능하기에 계속해서 TVL이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락업도 없기에 부담이 없는 것 같네요.

 

전략적인 생각 저는 음 작업은 영상으로 올릴게요.

 

일단 YT 효율이 떨어집니다. 배율이 중요한데 다른 곳은 YT 배율이 훨씬 높죠? 그런데 여기는 딱 2배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LP로 눈이 가게 되는데, 시즌이 얼마나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추세면 그렇게 오래 끌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LP & YT를 짧게 잡았을 경우와 저희가 프로젝트에게 뒤통수 맞을 것도 계산하면 길게 잡았을 때 두 가지 케이스를 나누어야 할 것 같습니다.

YT 만기일이 8일 정도 남았기에 이거는 제 전략상 두가지 선택지가 있어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포인트 계산을 해봐도 LP가 효율이 좋네요. YT 배율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20배라 가정을 한다고 하면 이율이 없기에 원금이 전부 타버릴 테니 저라면 LP입니다. 120일 만기에 40배 정도 해준다면 YT에 굴릴 요소가 있는데, 지금 스트라타의 액션으로는 모르포도 그렇고 오일러도 그렇고 다른 프로젝트를 계속 가지고 오고 있고 배율도 본인들이 조정할 수 있고 포인트에 대한 맥시멈이 공개가 되어 있지 않기에 YT가 위험한 것 같습니다.  저는 팬들 LP에 들어갈 것 같은데 일단 YT 만기일이 지나야 할야 확인할 것 같습니다.

 

결론 : USDE-> pUSDE로 Mint 한 상태에서 시즌0에 대한 혹시 모를 보상을 받고, YT 효율을 체크하고 효율이 평균 보다 2단계는 좋지 않으면 그냥 L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