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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에드작·Hyperbeat 분석: 포인트 전략과 차별성 완전 정리

Lay_B 2025. 8. 16.

오늘도 HyperEVM 디파이 프로젝트입니다.

어떠한 프로젝트가 잘 될지 모르기에 씨앗을 뿌리고 있는데 그중에 그래도 조금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게 오늘 설명해 볼 hyperBEAT입니다. 바로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퍼비트는 하이퍼리퀴드 기반의 Defi 프로토콜로 유동성 전략으로는 볼트가 코어 그리고 morpho와의 확장 등으로 현물 자산에 대한 디파이를 제공합니다.

하이퍼비트의 볼트는 그냥 유동성 제공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특별한 메리트는 안보입니다.

하이퍼비트는 하트라는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51M의 하트가 뿌려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하트에 따른 티어제도가 있습니다. 상위 50% 정도만 해도 골드티어를 받을 수가 있네요.

 

저는 현재 21 Heart를 가지고 있으며 랭킹으로는 16410등 그리고 실버입니다.

전체 인원수는 잘 모르지만 간단하게 역산을 해보면 Silver는 25% ~ 49.99%이고 골드는 50% ~ 74.99%입니다.

  • 골드 등급 데이터 분석
    • 순위: 12,852위
    • 등급: 골드 (상위 50% ~ 75% 구간)
    • 이는 12,852등이 전체 참여자의 상위 50% 경계선에 매우 가깝다는 것을 의미
    • 간단한 계산: 12,852등 ÷ 0.5 (50%) = 25,704명
  • 실버 등급 데이터 분석
    • 순위: 16,410위
    • 등급: 실버 (상위 25% ~ 50% 구간)
    • 이는 16,410등이 전체 참여자의 **상위 50%**에는 들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계산: 16,410등 ÷ 0.5 (50%) = 32,820명
    • 따라서 총인원은 32,820명보다는 적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마찬가지로, 22,118등(실버) 데이터는 총인원이 약 29,491명 이상일 것

그렇다면 총참여자는 3만 명 전후가 될 것 같습니다.

하이퍼비트도 소수가 포인트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는 구조고 역설한다면 소액 다계정 실버 티어정도? 하면 아웃풋이 기대 이상일수도 있는 전략이 떠오르네요.

 

제 계정은 65달러로 굴리고 있던 계정인데, 포인트가 점점 줄어듭니다. 이미 총 hearts수가 정해져 있기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 당연히 줄겠지만 모두가 이러한 형태이기에 항상 하이퍼 EVM체인은 빠르게 선점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이퍼비트의 조금 편리한 점은 이렇게 포인트를 받고 있는 프로젝트를 전부 정리를 해서 줍니다.

포트폴리오의 API를 가져와서 확인이 가능한데, 요새는 디뱅크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하이퍼비트의 고무적인 부분은 최근 진행한 펀드레이즈입니다. 이더파이의 리드로 진행이 됐기에 조금 더 기대가 되는 모습입니다.

그에 따른 이벤트로 커뮤니티와 개인 투자자에게 혜택을 주는 볼트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바로 beHYPE가 나오기 이전에 선입금을 할 수 있는 볼트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금자는 입금 시 1천만 하트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게 전체의 20%입니다.

바로 홈페이지 메인에 나와있는데 Etherfi와 협업하여 제작된 beHYPE 선입금.

현재 75% 정도 차있습니다. 예치자는 스테이킹 수익, 하트, 그리고 에테르까지 얻는다고 하네요. 출시 후에는 HIP-3 사용에 지원하는 LST beHYPE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게 조금 기대가 되는 게 Khype에 비해 현재 퍼포먼스를 부족할지 몰라도 초반에 khype_YT를 돌리신 분들은 포인트를 정말 많이 받았거든요. 가능하다면 beHYPE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혹시 잘된다면 YT를 통해 빠르게 하트를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350만 / 1000만 -> 1 hype에 2.86 포인트입니다. 그러면 현재 시세로 46불에 2.86 포인트인데 65달러를 넣어둔 제 입장에서는 일주일에 1포인트 주다가 확 줄었거든요? 그러면 포인트 효율이 상당하다는 뜻입니다. 하이퍼비트를 채굴하고 계시는데 hype로 하고 계신다? 그러면 안 할 이유가 없는 이벤트라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

hyperbeat의 특이성? 글쎄요 정말 확실한 퍼포먼스를 내는 defi는 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이게 조금 나은데? 그러면 하는 것인데 하이퍼비트의 경우 투자금도 받았고, 이벤트도 열고 포인트도 정해져 있기에 저는 그래도 다른 디파이보다는 괜찮지 않나?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현재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 이번 etherfi 협업 이벤트만 참가해도 포인트는 나쁘지 않게 쌓을 것 같아서 이사 다니면서 할 생각입니다. 이벤트가 끝나고 behype가 다양한 자산군에 활용된다면 가지고 갈 의향도 있지만 그때는 살짝 눈치를 볼 것 같네요.

 

https://app.hyperbeat.org/vaults?referral=D2635F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