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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hyperDrive 에드작 연구

Lay_B 2025. 8. 15.

오늘 연구해 볼 하이퍼 EVM체인의 Dapp은 하이퍼드라이브입니다.

하이퍼리퀴드 기반의 Defi protocol로 ,,, 한마디로 흔하죠. 어떠한 특색이 있을까?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에드 작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러한 관점에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퍼드라이브의 핵심 상품은 스테이블코인 머니마켓입니다. DOCS를 살펴보면 그다지 특색 있는 부분을 발췌할 수가 없었습니다. 토크노믹스나 기술적인 분포, 향후 로드맵 등.

하이퍼 드라이브는 포인트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Dapp들은 전체적으로 포인트가 적습니다. 하이퍼리퀴드도 그랬는데, 오히려 좋은 모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다 같이 티어제도를 외치고 있는 점이 신기하네요. 저는 현재 6.7포인트로 3760등입니다.

포인트는 머니마켓으로 LST 마켓이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블 예치를 통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고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블 머니마켓에 중점을 두어서 그런지 APY도 살짝 높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소액이기도 하고 5배의 이율을 주는 USDT0가 눈에 띄어 50불만 넣었습니다. 50불을 넣고 포인트 부스트를 받으니 1주에 0.49점 정도 주네요.

풍차도 가능합니다. 하이퍼와 유닛자산을 제공해서 스테이블이나 다른 코인들을 대출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이퍼드라이브의 그래도 가장 눈여겨볼 것은 투자를 이미 받은 프로젝트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리드 인베스터가 핵 VC입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 부분만 들고 가더라도 눈에 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투자를 받고, 누가 투자를 했냐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의 아웃풋을 더욱 향상할 요지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른 하이퍼 EVM체인의 수많은 디파이프로토콜에 비해 특색이 있는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디파이프로토콜이 다 똑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웃풋은 어떻게 운영하냐 어떻게 마게팅을 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TVL을 향상하고 다양한 자산군을 예치하고 다양한 에어드롭을 주면서 선순환으로 은행이 되면서 예대마진으로 프로젝트가 이득을 보고, 그에 따른 user들도 혜택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 그러한 기대를 해보네요.

guswo TVL은 29m 정도입니다. 초반의 기세가 좋았는데 꺾여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반등이 되는 경우를 크게 보지는 못했는데, 저는 그래도 투자자 라인업이 괜찮으니 다른 Dapp 보다 우선순위는 적지만 찍먹으로 조금 접근해 보도록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