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이더 코인 프리세일 Risk vs 기대수익 계산
프리세일 중 핫한 메가이더에 대한 정보가 조금 공개되어서 괜찮을까? 이런 생각으로 공부도 할 겸 글도 쓸 겸 분석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잎이 높으면 밸류는 인정하나 개인적인 수익률은 저조한편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기대감은 조금 내려놓고 분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일 기본 정보는 사전등록 10월 27일 까지 입니다.
세일 기간은 27일부터 72시간 동안 진행되며, Sonar 플랫폼 Kyc 인증자, ETH_USDT로 세일 참가가 가능하며 방식은 옥션입니다.

발행량은 100억 개로 최소 입찰액은 2650이고, 최대 186282 달러입니다.
저희는 비미국 투자자로 락업은 선택으로 락업을 할 경우 디스카운트 베네핏이 있습니다.
아마 안 하겠죠.
그리고 할당은 소셜 미디어 활동, Github, 추가 지갑 연결 등이 있습니다.
요새 프리세일은 이렇게 얼로케이션 고정 할당량을 미디어 활동을 통해 주네요. 그냥 그런 메타인 것 같습니다.

옥션은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메가이더는 잉글리시 옥션입니다. 시작가에서 상한가까지 가격이 상승합니다.
참가자들은 높은 가격에 입찰을 하게 되는 방식인데, 0.0001 -> 0.0999까지 상승합니다.
10월 27일 22시부터 10월 30일 22시까지 세일을 진행합니다.
그다음이 중요한데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할당량을 계산합니다.
입찰 종료 후 최종 가격을 결정하고, 측정된 어떠한 가격 이상 입찰한 사람들에게 할당량이 배정되겠죠.
미당첨자는 전액 환불이 되며, 초과 청약 시 할당 결정 기준에 따라 다른 할당량이 배정될 겁니다.
아마 당연히 초과구독 되겠죠.
그 이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철회기간이 있습니다.
당첨을 원하지 않으면 나갈 기회를 주는 기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11월 19일 ~ 11월 21일 최종할당이 됩니다.
프리세일은 여유 있게 참여해야 하며 긴 기간 돈이 묶이기에 기회비용을 잘 계산해봐야 합니다.
타임라인은 이렇게 되고요.
옥션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본다면, 세일이 0.0001에서 계속 증가를 하잖아요 그러면 0.0999까지 상승하고 더 이상 증가하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계산하기 편하게 0.1이 맥시멈이라고 친다면, 그냥 깔끔하게 1B에 산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일이 끝나면 가격이 높은 순으로 입찰하신 분들 에게 5억 개가 배분됩니다.
그렇다면 그림을 그려보면 초과구독이 된다 -> 그냥 0.1에 구매를 하게 되어서 N빵을 하게 된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1. 초과 청약을 하게 되어서 0.1 달러에 메가이더를 구매하게 된다. (1B 밸류)
2. 최소 3000불에 참여
3. 초과 구독률은 5000%, 10000%, 20000%로 계산
4. FDV는 하이퍼리퀴드 프리마켓으로 기준.

현재 메가이더 프리마켓 가격은 4.8B입니다.
case 1) 3000불, 초과 청약 5000%, 가격 4.8B, 5억 개 할당.
3000 * 0.2 = 600개 토큰 할당, 60달러 1B에 구매.
60 * 4.8 - 원금 = 228달러 이득.
-> 186000 풀캡 참여 시, 228 * 62 = 14136 달러 이득.
Case2) 3000불, 초과 청약 10000%, 가격 4.8B, 5억 개 할당.
3000 * 0.1 = 300개 토큰 할당, 30달러 1B에 구매.
30 * 4.8 - 30 = 114달러 이득.
-> 186000 풀캡 참여 시, 114 * 62 = 7068 달러 이득.
Case3) 3000불, 초과 청약 20000%, 가격 4.8B, 5억 개 할당
3000 * 0.05 = 150개 토큰 할당, 15달러 1B에 구매.
15 * 4.8 - 15 = 57달러 이득.
-> 186000 풀캡 참여 시, 57 * 62 = 3534 달러 이득.
5000은 넘지 않을까 싶고, 10000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비들 패드에 있는 돈 그대로 메가이더로 옮겨갈 것 같은데 비들 패드도 5000%는 넘을 것 같으니 대충 100~200불 사이 이득일 것 같습니다.
최소 참여량 기준이니 풀캡으로 참여 시 3000불로 하냐. 18만 달러로 하냐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프리세일이니 캡에 따른 차등은 있을 거로 보입니다.
리스크
저는 밸류가 200M에 팔지는 않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500M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B이 밸류로 팔게 되니 소액으로 운영을 할 경우 기대수익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현재 프리 마켓이 4.8B인데 이거는 너무 높은 밸류인 것 같고 그냥 2.5B ~3B라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보수적으로 그냥 2B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2배 이득을 보는 것인데, 그러면 최소 할당량을 3000이라고 했을 때 60달러 정도 이득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여할지 말지부터 고민을 할 것 같아요.
프리세일은 애초에 파는 가격이 중요한데 예를 들어서 200M에 판다고 한다면 X5로 2B면 300불, 4B면 600불로 기대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정말 할만하죠.
500M에 판다고 해도 2B만 가도 4배인데, 지금 1B에 파는 게 너무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분위기가 하잎이 붙는 분위기이니 메가이더 측에서 잉글리시옥션으로 한 것 같은데 저는 글쎄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 애초에 비싸게 파니 수익은 볼 것 같지만 소액으로 참여를 하게 된다면 그냥 일당정도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들 패드의 MMT 같은 경우 애초에 밸류가 250M, 350M 이잖아요. 만약 비들 패드에서 MMT를 1B에 판다고 하면, 수익률이 거의 없는 게 되는 거잖아요.
메가 이더가 그 정도인데? 5B 가까이 찍는 밸류가 될 것인가? 저는 이것부터 의문인데, 어떻게 할까 아직 시간이 있으니 다른 런치패드가 나오지 않는다면 모멘텀에서 메가이더로 넘어갈 것 같기는 한데 크게 이득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까 지금도 고민 중인데, 저는 메가이더는 그냥 용돈벌이라 생각을 하고 추가적인 베네핏을 기대할 것 같습니다.
뭐 참여상 같은? 그러한 느낌?
그리고 두 번째는 어차피 할당량이 적다면 추가 할당을 노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희석되지 않은 물량이죠.

메가이더 생태계 다양한 참여자, 카이토, 이더리움 생태계, 이더리움 디파이, 각종 NFT 엄청나게 많네요.
아마 야핑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메가이더에 기여가 되는 특별한 액션을 취하게 되면 애초에 할당량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기대수익이 균등히 아닌 얼로케이션 고정이 되니까 상당히 올라갈 수가 있겠죠. 비들 패드처럼 최소 150달러 이렇게 못 박은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얼로케이션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차라리 이 부분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하고 있는 게 없네요. CAP_YT를 쳐준다면 조금이라도 있을 것 같은데 워낙 소액이니 기대는 안되고 야핑도 안 하니까 그냥 생태계 참여상 노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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