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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가 투자한 포세이돈 에어드랍 작업 연구, 왜 주목받나?

Lay_B 2025. 9. 3.

오늘 연구해 볼 프로젝트는 스토리기반의 음성 AI 프로토콜인 포세이돈입니다.

이번 에드 작은 뭔가 쌈빡하네요. 제가 이래서 에드작을 좋아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에드작인데 나름 재미도 있고 조금 결이 다른 프로젝트가 나오면 흥미롭기도 하니까요.

오늘 에드작은 본인의 음성을 인식해서 데이터를 제공하면 포인트를 얻는데, 본인의 음성이 고유의 음성인데 이게 데이터가 돼서 불편하다 하시면 안 하시면 됩니다. 부담이 될 요소는 충분하다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둘러봤을 때 느낌은 데이터 라벨링? 그런 부업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AI에 그림을 학습시키는 초창기 AI 프로젝트들이 생각이 나는데 이제는 음성까지 데이터를 연구하고 수집하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로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세이돈은 풀스택 분산형 데이터 레이어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스토리기반 프로젝트도 정말 오랜만이기도 하고요. 포세이돈의 핵심은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된 것이라 합니다. 그게 아마 음성 AI인 거 같은데 사람마다 고유의 목소리가 있는데 이를 어떻게 구별할지도 궁금하네요.

a16z로부터 15M 정도 투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면 약간 찐 AI 프로젝트인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긍정적입니다.

포세이돈의 네트워크 확장은 정말 다양한 확장을 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갈길이 먼 것 같은데, 휴머니티도 혁신적이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까보니 별거 없었고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도 많은데 포세이돈은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지금 에드작의 경우 음성인식을 해서 로그인도 하고 포인트도 얻고 리더보드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유튜브로 찍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초기인 프로젝트 이기에 많은 정보나 다채로움은 없지만 그래도 주제가 참신해서 눈에 띄네요. 좋은 결과 가져다 주길 기원하며 저도 에드작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