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들패드 토큰세일 가이드 & 모멘텀 에어드랍 전략적 접근법
오늘은 현재 메타인 프리세일 메타의 선도주자인 비들 패드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 나올 모멘텀에 대한 전략을 한번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들 패드는 런치패드 프로토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로젝트를 대신해서 토큰세일을 진행하는 곳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토큰세일을 하는 과정에서 사실 프로젝트에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인원이 단순히 몇 명인 경우도 흔합니다. 그러면 이들이 에어드롭도 하고 토큰세일도 하는 데 있어서 인력이 상당히 부족하고 노하우가 적을 겁니다. 개발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죠. 단순히 토큰세일하는걸 하청을 주는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코인이 정말 많죠? 그중에 옥석을 가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중에 괜찮은 프로젝트를 가져오고 전부 한국거래소에 상장시킨 게 바로 이 비들 패드입니다
그렇기에 상당한 하잎을 가지고 있으며 청약률도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비들 패드는 캠페인을 여는데 수수료를 어느 정도 가져가는 걸로 수익을 보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들 패드는 상당히 좋은 프로젝트들을 가지고 오는데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솔레이어, 사하라, 롬바드, 팔콘을 토큰세일 했으며 저는 사하라, 롬바드, 팔콘에 참여를 했습니다. 사하라는 수익률이 크지는 않았는데 메타를 잘 만나서 그런지 팔콘과 롬바드는 좋은 수익을 보았습니다.

비들 패드는 Invest와 HODL이라는 두 가지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Inves는 토큰세일을 직접 진행하는 곳이고 Hodl은 사전 TGE에 혜택을 받고 미리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는 플랫폼입니다.

Invest에 롬바드탭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은 구독 -> 리뷰 -> 기여 -> 정착 -> 환불 -> 클레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기간이 생각보다 깁니다. 그렇기에 환불과정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실겁니다. 그만큼 리뷰를 철저하게 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먼저 구독을 통해 내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는 내비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서 리뷰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나에게 주는 할당량이 변하게 됩니다. 이 할당량은 예를 들어 트위터에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쓰거나 홍보를 해서 다른 사람보다 많은 할당량을 받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 리뷰를 하면 나에게 주어진 할당량이 보여집니다. 저는 12500 USD1을 할당받았는데 이 할당량은 비례배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희석되지 않은 물량을 가끔 주기도 하는데, 그러면 비례배분이 아닌 절대적인 수치로 그냥 할당을 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환불이 진행이 되고, 환불 후 TGE 당일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TGE 날짜는 미리 제공하지 않고 미정이었습니다.
온체인 지갑이지만 비들패드에 운영권이 있으므로 이 지갑에 대한 설정은 저희가 할 수가 없습니다. 클레임은 깔끔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전송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운영에 대한 아쉬움이 있고, 그 아쉬운 점들은 마지막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토큰세일에 참여하기전에 Hodl 탭에서 미리 프로젝트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게 생겼습니다. 이는 혜택으로 직결이 되는데, 예를 들어 팔콘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팔콘에 TGE 이전에 3000불을 입금을 하면 falcon에어드랍에 대한 멀티플라이어와 토큰을 450M 가격에서 350M 가격으로 할당받을 수 있는 베네핏을 주었습니다. 할당을 많이 받게 된다면 토큰을 그만큼 싸게 사는 것이니 상당한 베네핏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Hodl에 참여를 해서 118불로 3329개의 토큰을 사게 되었습니다. 만약 HODL에 참여를 하지 않았다면 118불로 2500개의 토큰을 사게 됩니다. 토큰의 가격에 따라 아웃풋이 상당히 달라지니 본인의 선택 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하나?
앞으로 나올 모멘텀에 필참해야 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있죠. 참여는 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베네핏을 받으면 저희에게 리턴이 많이 돌아오니 확실히 분석을 하고 전략을 짜야합니다. 모멘텀 Hodl의 베네핏은 10월 19일까지 2배의 브릭포인트를 받는 것입니다. 이 단순 포인트만 보았을 때는 그저 그렇습니다. 사실 이전에 모멘텀은 상당히 오래 운영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저는 토큰을 싸게 살 수 있는 베네핏을 얻고자 하는데 그에 대한 명시는 아직 없습니다.

Hodl의 혜택 중 프토콜에서 기본수익을 얻는 것 (모멘텀 이자 + 브릭) 이건 이미 알고 있는 정보이고, 저는 베팅 금액과 기간에 따라 추가 포인트를 계산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스냅샷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면 모멘텀을 미리 들어가서 지갑연결을 해두고 그에 따른 브릭 or 시간에 따른 베네핏이 존재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제 전략은 이전의 팔콘의 최저 금액인 3000불을 다계정으로 맞추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소 컷이 티어일지 모르겠지만 아마 금액으로 하지 않을까 싶고, 현재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 저는 스테이블 페어로 3000불에서 벗어나지 않는 금액을 맞추면 10월 19일까지 변동성 없이 스냅샷 or 기간에 대한 방어도 가능하다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레기온 토큰세일에 돈이 전부 들어가서 없지만 저는 비들 패드도 다계정을 하고 있기에 금액을 나눠서 3000불씩 스테이블로 브릭과 스냅샷을 노려서 10월 19일까지 기다리면 다른 베네핏을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YB 세일이 끝나면 바로 모멘텀에 작업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비들 패드에 대한 찬양이 정말 많은데, 사실 저도 고맙기는 하지만 아쉬운점도 많습니다. 서포트쪽이 정말 엉망입니다. 제가 보낸 코인이 거래소에서 반환처리되서 제 개인지갑이 아닌 핫월렛으로 들어갔는데 이에 대한 메일이나 질문을 남겨도 답변조차 없습니다.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답변처리도 없고, 이전에 환불사태도 그렇고 비들패드팀은 앞만 보고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메타도 언젠가 꺽일텐데 그 시기가 오면 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쓰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FF도 비들패드 자금이 부족해서 보내지도 못하고 4시간 정도 후에 전송이 된 경우도 있고, 저희의 소중한 환불금을 돌려주지 않은 경우도 허다합니다. 다계정을 하기에는 위험요소도 크고 그쪽만 잡을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오류에 대한 이야기나 책임지는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비들 패드가 잘 나가는 것은 인정하나 커뮤니티성은 정말 떨어지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좋은 프로젝트를 많이 가져오는 만큼 그만큼의 서포팅도 꼭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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