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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sen 에어드랍 준비하기 – 효율적인 작업 팁

Lay_B 2025. 9. 21.

오늘 연구해 볼 에어드롭 작업은 난센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실사용하시는 걸로 알고 계시는데 저는 어려운 TOOL은 잘 사용하지 못하고, 오로지 난센의 에어드롭 포인트에 대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고 분석을 해보려고 합니다.

(실사용을 하시려 하신다면 정말 좋은 Dapp이니 사용해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난센은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입니다. 온체인 데이터를 수집해서 저희에게 더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 주는 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갑 주소에 라벨을 붙여서 거래를 파악하는데 시장의 트렌드인 통칭 스마트 머니 분석해서 트렌드를 미리 읽어내어 추적하는 것도 많이 실사용되고 있습니다. 난센의 리포트도 많이 읽어보셨을 겁니다.

개인 지갑을 연결하면 이렇게 포트폴리오도 관리가 가능합니다.

스마트머니 탭에 가면 본인이 원하는 자료를 직접 찾아서 분석도 가능합니다. 단 유료입니다.

핫한 컨트랙트도 보고 싶지만 유료입니다.

항상 그렇죠. 유료 구독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Tool을 사용할 때는 실사용이 가능한가? 만약 분석을 통해 글을 쓰거나 다른 커뮤니티를 운영하신다면 남의 글을 보는 게 아니라 본인만의 분석을 해야 하겠죠? 그럴 때는 난센 포함 서프나 다양한 툴을 결제를 해서 쓰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고민이 되겠죠. 그리고 유료구독 플랜은 항상 에어드롭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고민이 됩니다. 부담이 되고, 얼마나 갈지 모르겠고 하지만 아웃풋은 괜찮은 적이 많으니까 말이죠.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일단 포인트 시스템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난센은 포인트에 따른 티어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000점 이상 그린, 10000점 이상 ICE, 50000점 이상 North, 250000점 이상 Star입니다. 에어드롭을 준다면 티어별 or 점수별로 나눠줄 확률이 높겠죠.

점수를 얻는 방법은 onboarding으로 100점 간단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기능을 한 번씩 사용해 보는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독을 하면 1달러 사용 시 10포인트를 줍니다. 예를 들어 100달러 한 달 구독을 하면 한 달에 1000점을 주는 것입니다.

Staking을 통해 점수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1000 달러 정도 넣으면 1주일에 1점 정도 줍니다. 1회성으로 1000달러를 스테이킹하면 900포인트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포인트를 얻게 되면 이렇게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린티 어면 10% 할인, Star 티어일 경우 30% 할인, 난센 알파 언락, 6개월 구독권 등을 줍니다.

그리고 난센 포인트를 모으면 이렇게 WCT, Defi app 등을 에어드롭 해주었습니다. Green -> 165 WCT, ICE -> 300 WCT, North -> 600 WCT, Star -> 900 WCT를 에어드랍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Defi app 토큰인 Home을 받았는데 개수는 많지만 Lock이 되어 있어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저는 디파이앱 에드 작을 안 하기 때문에 패스입니다.

중요한 건 그린티어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조금의 에어드롭을 꾸준히 해준다는 점이고, 난센 자체의 에어드롭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기에 긍정적인 모습이 많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독에 대한 효율이 있는가?

pionner 등급으로 1년 결제를 할 경우 1M = 990점, 12M = 11880점, ICE 등급 (소모된 가격 = 1188 달러)

professional 등급 1년 결제를 할 경우 1M = 990점, 12M = 118800점, North 등급(소모된 가격 = 11880 달러)

1점당에 0.1 달러 정도니까 star 등급 25000 달러가 필요합니다. 구독료가 할인이 되지만 결국 포인트는 소모된 달러에 비례하기에 포인트만 집중적으로 본다면 돈을 쓰는 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총 발행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아직 발행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는 없지만, 시즌을 계속 이어가게 되기에 저는 가성비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독을 해서 하기에는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 그냥 1회성으로 티어를 올리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구독 말고 스테이킹 쪽으로 눈을 돌려봤습니다.

 

여기서 제 전략은 저기 있는 일회성 900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차피 코인은 티어별로 나누어 주는 것 같은데, 그린티어는 1000점 입니다. 온보딩 퀘스트를 진행해서 100점을 받고 900점을 스테이킹해서 받으면 딱 티어가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온보딩 퀘스트의 경우 다른 SNS가 특별히 필요 없기에 다계정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그린티어 다계정으로 난센을 노려보는 건 어떨까?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없기에 스테이킹은 ALT coin으로 해야 합니다. 포인트의 경우 매주 화요일 스냅숏이 찍힙니다.

stake -> unstake 1일 소모 -> withdrawal 7일 소모 -> 총 8일 정도 언스테이킹이 걸리고 하이퍼리퀴드에서 hype를 사면 자동으로 잡힙니다. 지갑은 세팅에서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8일에 난센 1 계정을 그린티어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스테이킹한 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리스크는 있지만 1000점을 얻기 위해서는 100달러를 태워야 하는데 태우는 돈 없이 그린으로 할 수 있다는 게 이번 전략의 매력적인 점입니다. 또한 WCT나 디파이앱 에어드롭을 보면 그린티어의 경우 165개를 주었는데 2개정 320개면 1만점을 채운 ICE 보다 더 많이 받게 됩니다. 티어로 계속 에어드랍을 조금씩 준다면 더욱 괜찮은 효율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난센 투자도 많이 받았고, 실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TGE를 할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 방법은 다계정 리스크만 제외하면 리스크가 거의 없기에 추천드리고 싶고 난센이 토큰을 찍는다면 퍼포먼스가 꽤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8일에 한 개씩 꾸준히 계정을 늘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