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있는 솔라나 체인 예치작 정리 (Penera, huma, glow, hylo, rateX)
오늘은 솔라나 체인 쪽 스테이블 예치작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솔라나 체인 에어드랍 작업이 기세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기는 한데 저도 솔라나 쪽은 덜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이전과 같은 퍼포먼스가 다시 올까? 글쎄요. 여기 씬은 관심이 있는 곳이 확 뜨다가 사라지고를 반복하기에 저기 뭐 있다 하면 우르르 몰려서 가기에 앞으로 괜찮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solayer, fragmetri, huma 등 쏠쏠한 예치작은 가끔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냥 가볍게 할수있는 프로젝트만 몇 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perena

- huma는 TGE를 함
- 시즌0, 프리시즌 등 시즌제로 진행
- 커브랑 비슷한 느낌
- 솔라나 재단 스테이블 코인 출신 파운더

Raised된 금액은 모르지만 바이낸스, maelstrom 등 괜찮은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rateX나 exponent에서 2중 파밍이 되기에 여러 에어드랍을 동시에 노릴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프리시즌, 시즌 0, 시즌 1등 시즌을 계속해서 이어나가 피로감을 유발하고 있고 생각 보다 사람이 많기에 먹거리가 적을수 있다는게 있습니다. DYOR 하시기 바랍니다.
2.huma

- PayFi 네트워크 선구자
- TGE 완료 (퍼포먼스 좋았음)
- 짧은 예치작
- 서클, 솔라나, 스텔라 파운더

백커도 튼튼하지만 역시 1차 에어드랍을 했기 때문에 저는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초창기에도 그랬나? 초창기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걸로는 초기에는 투자사도 안 나오고 3개월 or 6개월 락업이 있기에 프로젝트 리스크상 손이 잘 가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후 팀에서 열일하더니 투자도 많이 받고 인프라도 많이 구축하고 다양한 LST에 결국 한국 거래소까지 가는 기념을 토해냈죠. 여기서 또 배운 것은 어떻게 일하냐에 따라 다르고, 같이 초기에 시작을 했던 프로젝트는 수익을 주지 않았고 아직도 가지고 있지만 휴마는 그나마 짧은 기간에 스테이블 치고는 많은 수익을 준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2차 에어드랍도 기대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역시 선택입니다.
3. Glow

- sol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 solayer, Fragmetric 등 솔라나 리스테이킹 준수한 성적
- 폴리체인 리드, 바이낸스 랩스 투자.

반에크, 바이낸스, 폴리체인 등 펀드 레이징도 준수함. 하지만 프로젝트의 역량이 조금 의심이 됩니다.

실제로 SOL 유통량도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건 정말 뭔가 조금 그렇다는 것 이거든요. 그리고 트위터를 보더라도 특별한 활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TVL을 올리기 위한 그런 게 없어서 저는 리스테이킹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혹시 모를 포모 방지용이지 계정을 늘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스테이블의 경우도 마켓이 있기는 한데 스테이블 하기에는 위험성이 커 보입니다.

새로운 홀더도 없기에 저는 소액이기는 하지만 그냥 그만할까란 생각도 드네요.
4. Hylo

- 사람별로 없음
- 프라이빗 베타 7월 17일 끝, 시즌0 시작.
- 솔라나 LST
- 극초기 리스크 상당

TVL은 2M 밖에 되지 않습니다. 휴마도 처음에는 그랬는데 프로젝트가 열일을 하다 보니 늘어나게 되었고 하일로도 만약 괜찮다면 TVL은 금방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Xsol이라는 솔라나 리스테이킹도 제공하지만 스테이블도 있기에 선택지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베타시즌이 16일에 끝나고 17일부터 시즌0이 되어서 순식간에 오른 것인데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초기선점하면 좋긴 하겠지만 그래도 시즌0 끝나고 시즌 1, 2, 3 이렇게 이어질 수 있기에 DYOR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앞으로 Hylo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받고, 협업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양한 플랫폼과 연계가 되고 유동성이 확보되고 그런 것인데 초기이니 만큼 기대가 크기도 하고 리스크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5.RateX

RateX는 리스테이킹한 자산을 다시 스테이킹해서 굴리는 걸로 메인은 아니고 서브 정도 됩니다. 에어드롭은 어떻게 해줄지 모르겠지만 rateX가 좋은점은 어차피 에어드랍 하는거 그 금액으로 또 다른 @를 만들어 낼수 있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자체 에어드랍 포인트 시스템도 있고, TVL도 준수하기에 exponent와 ratex 중 지원하는 LST coin을 주로 파밍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Penera 작업을 해두고 해당된 USD*을 rateX에 deposit 하는 것입니다. 페레나 포인트 + rateX까지 그리고 오히려 배수는 더 줄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 PST 이거는 huma 거든요? 이것도 나름 쏠쏠하고 그 YU는 최근 TGE를 한 Yala의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그냥 거의 다 있고 오히려 여기서 찾아서 역으로 에어드랍 프로젝트를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자체의 리스크도 있지만 이중, 3중 파밍을 한다면 소액 입장에서는 괜찮은 선택지라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마무리했고 실제 작업 영상은 Penera + ratex, hylo 정도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huma는 1차 에어드랍이 끝났기에 별로이고 glow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에 오히려 기존에 잘 쌓아 가던 penera와 신규 도전은 hylo로 밸런스를 잡으면 좋을 거 같네요.

'에어드랍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penEden Airdrop 필수 가이드: 최신 참여 방법 (1) | 2025.08.28 |
|---|---|
| PerP dex 에어드랍 작업 (lighter, grvt, backpack) (0) | 2025.07.20 |
| EVM 스테이블 예치작 정리(OpenEden, Multpil, Theo, Yala, Gaib) (0) | 2025.07.20 |
| OKX 크립토피아 Season 37 (Aptos, Aries, hyperion, echo) (0) | 2025.07.20 |
| Hyper EVM 에어드랍 작업 (1000불로 세팅하기) (0) | 2025.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