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EVM HypurrFI 분석: 잠재력과 리스크 파헤치기
오늘 공부해 볼 프로젝트는 하이퍼 EVM에서 상대적으로 오래된 프로젝트인 하이퍼파이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완성된 DEX의 모습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오늘 한번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퍼파이는 하이퍼리퀴드의 Defi protocol 입니다. 자체적으로 USDXL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Dapp에서 사용 중입니다. 흔한 Defi Protocol입니다. 그래도 유동성이 생각보다 커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이퍼파이의 에드작 기준은 포인트입니다. 매주 활동하는 유저에게 1M 선형분배가 되고 있고 자산마다 배율이 다릅니다. 리스크는 총분포나 시즌 길이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하이퍼파이는 프로토콜에 대한 기여만 포인트를 할당한다고 합니다.

저는 14 포인트 정도 모았네요.

포인트는 1000등이 1500점 정도 됩니다.

에포크는 2월부터 진행이 되었고 저는 3월부터 참여를 했네요. 이 계정은 100달러 정도로 채굴하고 있으며 1주일에 1포인트 정도 주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카드도 있습니다.

볼트도 있고

브리지도 있습니다. 서서히 완성되는 전형적인 DEX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켓에서 보시면 배율이 5배인 게 있고 4배인 게 있고 다릅니다. thBILL 같은 경우 빌릴 수만 있다면 스테이블 풍차를 돌리면서 볼륨을 늘릴수 있겠네요. 주시하고 있다가 빌릴수 있는 캡이 열리면 바로 해야겠습니다.

TVL은 175M 정도로 상당히 괜찮고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전략으로는 저는 hyperwave의 hwhlp를 풍차를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작업을 한다면 thbill도 조만간 작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사용하기 좋은 dapp인 것 같은데 가장 큰 리스크는 포인트 분배인 것 같습니다. 하이퍼비트나 하이퍼스왑처럼 총량이 정해져 있거나 시즌을 빨리 끝내던가 그래야 하는데 시즌이 언제 끝난다는 말도 없고 포인트를 얼마나 분배를 한다는 말도 없습니다. 그 부분이 가장 아쉬운 것 같습니다.

최근 글을 보면 point? 이러고 있는데 일은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그거랑 에어드롭은 조금 별게잖아요? 그렇기에 에드작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면 조금 아쉬운 아웃풋을 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하이퍼파이 포인트가 메인이 아닌 다른 프로젝트가 메인인데 하이퍼파이를 이용하면 괜찮다? 그러면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하이퍼파이의 포인트 배율이 높다고 해서 바로 하지 않고 아마 다른 프로젝트와 엮지 않으면 하이퍼파이는 후순위로 두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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